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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Regional Statistics · 2025

충남 전기요금·전력 사용량 통계

2025년 기준 충남 지역의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전기요금·판매단가와 전국 16개 시도 대비 위치입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공공데이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기준연도

아래 평균은 2025년 통계이며, 계산 결과는 2026년 요금표 기준입니다. 통계 시점과 요금표 시점이 달라 직접 비교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과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가구 구성·계절·주거 형태에 따라 사용량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국 대비 위치

가구당 월평균 사용량

16개 시도 중 12전국 평균보다 8.6% 낮음
충남220kWh
전국 평균240kWh

가구당 월평균 요금

16개 시도 중 12전국 평균보다 7.8% 낮음
충남32,530원
전국 평균35,264원

평균 판매단가 (원/kWh)

16개 시도 중 4전국 평균과 비슷함
충남148.2원
전국 평균146.9원

충남은(는) 전국에서 어느 위치일까

충남의 2025년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은 약 220kWh로, 순위를 낸 16개 시도 가운데 12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8.6% 낮은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가구당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32,530원으로 16개 시도 중 12번째로 높은 편입니다. 요금 기준으로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7.8% 낮은 수준입니다.

가구 평균 판매단가는 148.2원(원/kWh)로 16개 시도 중 4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전기요금은 사용량과 단가가 함께 결정되므로, 요금 순위만으로 소비 습관을 단정하기보다 사용량과 단가를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정확한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충청남도는 서해안을 따라 산업단지가 조성된 지역과 넓은 농촌 지역이 함께 있는 도입니다. 천안·아산 등지의 도시권과 서산·홍성·부여 같은 농어촌 지역이 같은 통계에 포함되기 때문에, 주거 형태와 생활 여건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섞여 있다는 점은 가구별 사용량 편차를 키우는 요인입니다. 단독주택은 외기와 닿는 면이 넓어 냉난방 부하가 커질 수 있는 반면, 아파트는 세대 간 접면 덕분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편입니다. 여기에 농촌 지역에서는 계절 작업이나 부속 공간의 사용이 가정용 전력 소비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통계는 어느 한 유형의 가구를 대표한다기보다, 서로 다른 조건의 가구들을 평균 낸 값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다른 시도와의 순위를 확인하는 참고선으로 활용하되, 실제 요금 판단은 본인의 검침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누진 구간이 어디에 걸리는지에 따라 체감 단가가 달라집니다.

단독주택 거주 가구라면 난방 방식이 요금에 미치는 영향이 특히 큽니다. 전기를 쓰는 난방 기기의 비중이 높을수록 겨울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 상위 누진 구간에 닿기 쉽습니다. 반대로 도시가스나 다른 열원을 함께 쓰는 가구는 같은 추위에도 전기 사용량 곡선이 완만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남 계약종별 평균 판매단가

계약종별(주택용·일반용·산업용 등)로 평균 판매단가가 다릅니다(2025년 기준).

주택용161.0원/kWh
일반용175.1원/kWh
산업용180.7원/kWh
교육용145.0원/kWh
농사용87.6원/kWh
가로등160.8원/kWh
심 야107.8원/kWh

내 전기요금은 충남 평균과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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