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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Regional Statistics · 2025

세종 전기요금·전력 사용량 통계

2025년 기준 세종 지역의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전기요금·판매단가와 전국 16개 시도 대비 위치입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공공데이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기준연도

아래 평균은 2025년 통계이며, 계산 결과는 2026년 요금표 기준입니다. 통계 시점과 요금표 시점이 달라 직접 비교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과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가구 구성·계절·주거 형태에 따라 사용량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국 대비 위치

가구당 월평균 사용량

16개 시도 중 1전국 평균보다 24.2% 높음
세종298kWh
전국 평균240kWh

가구당 월평균 요금

16개 시도 중 1전국 평균보다 24.3% 높음
세종43,828원
전국 평균35,264원

평균 판매단가 (원/kWh)

16개 시도 중 8전국 평균과 비슷함
세종146.9원
전국 평균146.9원

세종은(는) 전국에서 어느 위치일까

세종의 2025년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은 약 298kWh로, 순위를 낸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24.2% 높은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가구당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43,828원으로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편입니다. 요금 기준으로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24.3% 높은 수준입니다.

가구 평균 판매단가는 146.9원(원/kWh)로 16개 시도 중 8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전기요금은 사용량과 단가가 함께 결정되므로, 요금 순위만으로 소비 습관을 단정하기보다 사용량과 단가를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정확한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계획 조성된 곳이라, 전국에서도 신축 공동주택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최근 지어진 건물은 단열·창호 기준이 강화된 이후에 시공된 경우가 많아, 같은 면적이라도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가 노후 주택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지역 평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인구 구성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와 자녀가 있는 가구의 비중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구원 수가 많으면 조명·가전·온수 사용이 늘어 사용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신축 효과와 가구 규모 효과가 서로 반대 방향에서 평균에 반영됩니다.

또한 세종은 도시 지역과 편입된 농촌 지역이 함께 있는 행정구역이라, 주거 형태가 아파트 단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래 수치를 다른 시도와 단순 비교하기보다, 이런 배경 차이를 함께 놓고 보는 편이 오해가 적습니다. 본인 가구의 실제 부담은 검침 사용량으로 직접 계산해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가구원이 많은 가정은 같은 절약 습관으로도 사용량 총량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 개별 기기를 아끼는 것보다 사용량이 큰 항목(냉난방·전기온수·건조기 등)의 가동 시간을 조정하는 편이 요금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어느 항목이 누진 구간을 밀어 올리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종 계약종별 평균 판매단가

계약종별(주택용·일반용·산업용 등)로 평균 판매단가가 다릅니다(2025년 기준).

주택용159.9원/kWh
일반용171.3원/kWh
산업용180.3원/kWh
교육용145.0원/kWh
농사용88.6원/kWh
가로등157.1원/kWh
심 야108.0원/kWh

내 전기요금은 세종 평균과 얼마나 다를까?

월 사용량만 입력하면 예상 요금과 누진 구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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