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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Regional Statistics · 2025

경남 전기요금·전력 사용량 통계

2025년 기준 경남 지역의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전기요금·판매단가와 전국 16개 시도 대비 위치입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공공데이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기준연도

아래 평균은 2025년 통계이며, 계산 결과는 2026년 요금표 기준입니다. 통계 시점과 요금표 시점이 달라 직접 비교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과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가구 구성·계절·주거 형태에 따라 사용량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국 대비 위치

가구당 월평균 사용량

16개 시도 중 11전국 평균보다 5.1% 낮음
경남228kWh
전국 평균240kWh

가구당 월평균 요금

16개 시도 중 10전국 평균보다 5.1% 낮음
경남33,448원
전국 평균35,264원

평균 판매단가 (원/kWh)

16개 시도 중 9전국 평균과 비슷함
경남146.7원
전국 평균146.9원

경남은(는) 전국에서 어느 위치일까

경남의 2025년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은 약 228kWh로, 순위를 낸 16개 시도 가운데 11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5.1% 낮은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가구당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33,448원으로 16개 시도 중 10번째로 높은 편입니다. 요금 기준으로는 전국 16개 시도 단순평균 대비 약 5.1% 낮은 수준입니다.

가구 평균 판매단가는 146.7원(원/kWh)로 16개 시도 중 9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전기요금은 사용량과 단가가 함께 결정되므로, 요금 순위만으로 소비 습관을 단정하기보다 사용량과 단가를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정확한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경상남도는 창원·김해 등의 공업 도시와 농어촌 지역이 함께 발달한 지역으로, 도시 가구와 농촌 가구가 한 통계 안에 섞여 있습니다. 주거 형태로는 산업 도시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군 지역의 단독주택이 함께 분포해, 가구별 여건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기후는 남부 지역의 특성상 겨울이 비교적 온화한 편이어서 난방 기간이 중부·북부보다 짧을 수 있습니다. 반면 여름에는 남해에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습도가 높아져 냉방·제습 쪽 수요가 늘어날 여지가 있습니다. 계절별로 사용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거주 지역과 주택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적으로 아래 평균은 온화한 기후, 다양한 주거 형태, 도시와 농촌의 생활 여건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대표값에 가깝습니다. 다른 시도와 비교할 때는 이런 구성 차이를 함께 고려하고, 실제 요금은 본인 검침값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겨울 난방 기간이 짧다는 점은 연간 요금에서 여름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하계(7~8월)에는 누진 1·2구간 상한이 넓어져 같은 사용량이라도 요금이 낮게 계산되지만, 6월과 9월은 기타계절 기준이 적용됩니다. 검침 기간이 어느 달에 걸쳐 있는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남 계약종별 평균 판매단가

계약종별(주택용·일반용·산업용 등)로 평균 판매단가가 다릅니다(2025년 기준).

주택용159.3원/kWh
일반용174.4원/kWh
산업용186.6원/kWh
교육용148.8원/kWh
농사용89.6원/kWh
가로등160.7원/kWh
심 야107.7원/kWh

내 전기요금은 경남 평균과 얼마나 다를까?

월 사용량만 입력하면 예상 요금과 누진 구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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